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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중 하이얼사 허위광고에 시정명령

<8뉴스>

중국 최대의 가전제품회사인 하이얼사의 신문광고에 대해서 공정거래위원회가 허위 광고라며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하이얼사는 지난해 4월과 5월 중앙 일간지에 '세계 2대 백색 가전회사'라는 선전문구를 내보냈습니다.

그러나 공정위 조사결과 하이얼사는 세탁기에서만 5위권에 들 뿐 다른 제품에서는 모두 5위권 밖이라 허위광고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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