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3개 단지를 비롯해 수도권 58개 아파트 단지에서 부녀회 등의 담합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집값 담합 신고가 있었던 96개 단지에 대한 현지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서울 관악구 신림11동 대우 푸르지오와 동작구 사당5동 GS자이 등 13개 단지와 경기도 44개 단지, 인천 1개 단지에서 담합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들 단지에 대해 최근 거래된 실거래가 내역을 공개할 예정이며, 이들 단지의 시세정보는 4주간 시세정보 제공이 중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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