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괴물에서 양궁선수로 등장했던 배우 배두나 씨가 사진작가로 데뷔했습니다.
배두나 씨는 이달말쯤 '두나& 런던놀이'라는 포토 에세이집을 내놓을 예정인데요.
자신이 런던에서 찍은 사진과 사진과 관련된 글을 담았다고 합니다.
그동안 틈틈히 사 모은 수동 카메라만 해도 스무대 정도 된다고 하니까 그녀의 사진에 대한 애정을 짐작할만 하죠.
모델이자 배우, 사진작가로, 배두나 씨, 정말 다재다능한 것 같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