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경제 부총리가 취임 1년 4개월만에 18일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한 부총리는 이임사에서 재임기간동안 경제 회복과 경제시스템을 선진화하는데 주력해 우리 경제가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영세자영업자와 재래시장 같이 양극화가 쉽게 완화되지 않고 있다면서 종합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이 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임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 부총리는 자신이 속한 집단의 이익을 위해 자유무역협정을 중단하라는 요구는 전체 국민의 이익은 배려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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