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다음달부터 장기매매 전면 금지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7.17 11:56 조회 조회수 중국 정부가 다음달 1일부터 인체 장기의 매매와 관련해 상업적 행위를 전면 금지한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중국에서는 의학연구소와 의료기관, 의과대학, 법의학연구소를 제외한 어떤 개인이나 단체도 장기를 기증받을 수 없게 됩니다. 이 조치는 이달부터 시행된 기증자의 동의없는 장기 취득을 금지하는 규정에 뒤이어 나온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하루아침에 사라진 '550년 명물'…와르르 붕괴 동영상 기사 "이게 맞나" 곳곳서 폭발…'금지' 적혀있는데 대놓고 동영상 기사 "태풍 세 개가 한꺼번에" 발칵…한국엔 영향 없나 동영상 기사 쓰레기봉투 열었다가 "2,500만 원 주인 찾아요" 동영상 기사 "옆자리는 무슨 죄…제발 그만 좀" 분노한 사진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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