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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명화 따라하기' 이색 행사

'그림 속의 주인공이 되보세요'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명화 속 풍경을 현대에 똑같이 재현해보는 이색 문화행사가 열렸습니다.

프랑스 화가 조르주 쇠라의 1885년 작품 '그랑드 자트 섬의 물놀이'를 재현한 것인데요.

양산을 쓴 여인과 검은 개.

쇠라의 그림 속 풍경과 정말 비슷하죠?

미국 콜로라도주의 한 낚시꾼이 물고기를 낚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유는 이 물고기가 사람의 치아와 비슷한 모양의 이빨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물고기는 야생동물 전문가에 의해서 남아메리카가 원산인 '파쿠'로 확인됐는데 무시무시한 구강구조를 가졌지만 위협적이지는 않다고 하네요.

무단횡단으로 인한 보행자 사고를 막기 위해 설치된 홍보 플래카드입니다.

이 플래카드에는 한자 '죽을 사'자와 함께 '무단횡단하면 죽는 곳'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는데요.

경찰이 주민의 안전을 생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지나치게 섬뜩한 경고문구를 사용했다며 네티즌들이 비난하고 있습니다.

공중에 매달려서 식사를 한다?

지상으로부터 50m 상공에 떠올라 식사를 하도록 한 벨기에의 한 공중식당 모습입니다.

식탁에 앉아 안전벨트를 매면 대형 크레인에 연결된 4개의 줄이 식탁을 공중으로 들어올린다고 합니다.

8시간 동안 공중에서 받는 서비스 가격이 무려 770만원에 이르지만 시시각각 변하는 주변 경관이 멋져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어제(12일) 발표된 피파 세계 랭킹에 한국이 56위로 기록돼 국내 축구팬들이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관련 기사에 2천여건이 넘는 댓글이 달렸는데요.

네티즌들은 아무리 '순위 산정방식'이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한국이 월드컵에서 꺾은 토고나 우즈베키스탄보다 낮은 랭킹을 매긴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입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지난 4년동안 한국 축구의 성적이 부진했던 결과라며 지금부터라도 실력을 갈고 닦아 순위를 끌어 올리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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