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에위니아와 장마의 여파가 가요계까지 미쳤습니다.
사흘 앞으로 다가온 버즈의 콘서트가 태풍 때문에 연기됐습니다.
원래 7월 1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3개 지역 전국 투어를 계획 중이었는데요.
비 때문에 서울 공연이 다음달 12일로 연기됐습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지방공연이 취소되거나 연기됐는데요.
태풍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팬들의 안전을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합니다.
최근 잇따라 콘서트가 연기되거나 취소되며 공연계가 난항을 겪고 있죠?
연기된 콘서트, 더 알찬 공연으로 팬들 앞에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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