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카콜라보틀링사는 독극물 투입 사건과 관련해 광주 등에서 수거된 PET 제품 전량에 대한 이상 유무 검사를 실시합니다.
코카콜라사는 "12일 오후까지 광주, 전남 담양·화순군 전 지역과 나주역 부근, 전북 군산역 부근 매장에서 제품 수거작업을 마치고 이상 유무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9일 오후 제초제가 투입된 콜라를 마셔 충남 천안 순천향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26살 이모 씨는 생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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