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사에 출마한 강아지 얘기로 시작합니다.
주인공은 두 살 난 골든 리트리버.
미국 알래스카주 주지사에 출마했는데요.
지금 선거 운동이 한창이랍니다.
강아지 주인이 장난삼아 시작했다가 주위의 호응이 폭발적이어서 본격적으로 선거판에 뛰어들었다는데요.
사람과 함께 사는 개가 주지사가 되지 못할 이유가 없다는 게 네티즌들의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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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카드의 못생긴 아이 사진이 우리 아빠?
실제 영국에 사는 한 소녀의 얘긴데요.
상점에서 우스꽝스러운 안경을 끼고 민망하게 코를 후비는 사진이 있는 생일 카드를 한 장 골랐는데 알고 보니 이 사진은 40년 전 한 사진 작가가 소녀의 아버지를 찍은 것이라고 합니다.
당시엔 사진이 워낙 우스꽝스러워 할아버지가 광고로 못 쓰게 했다는데 어떻게 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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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오지를 여행하며 춤을 춘 호주의 청년.
아프리카 초원의 코끼리 떼나 갈라파고스섬 거북이를 배경으로 춤을 추고 있는 이 청년의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정도는 돼야 진정한 춤꾼이라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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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령을 번쩍 들고 있는 이 우람한 아이.
겨우 4살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중국의 하이난성에 사는 이 아이의 몸무게는 무려 40kg인데요.
뭐든지 번쩍번쩍 들어올리는 이 소년 장사는 이미 동네에선 인기스타입니다.
하지만 엄마는 아이의 건강이 걱정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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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동안 신장병을 앓아온 레바논 출신의 가난한 운전사에게 뜻밖의 은인이 생겼습니다.
미국인 단골 손님이 자신의 신장을 기증했다고 하는데요.
오랜 분쟁으로 감정이 좋을게 없는 레바논인과 미국인.
나라와 인종을 뛰어넘는 훈훈한 사랑이 있다면 바로 이런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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