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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머리로 광고하는 남자

'머리를 빌려드립니다?'

자신의 뒷머리에 광고 글귀를 적고 최대한 많은 곳을 돌아다니며 이동 광고판 역할을 하는 한 쿵푸 수련생의 이야기입니다.

학원비와 용돈을 벌기 위해 이색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중국 난징에서는 이미 유명 인사라고 합니다.

현재는 광고주를 다시 찾기 위한 문구를 적어놓고 다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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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앞에서 벌벌 떠는 고양이?

만화 속에서나 볼 수 있던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고양이와 초대형 쥐를 한 곳에 있도록 해보았는데 고양이는 자신보다 덩치가 큰 쥐를 보고 꼼짝도 못하고 벌벌 떨고만 있습니다.

사실 이 초대형 쥐의 정체는 '뉴트리아'라는 포유류 동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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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을 북한 축구선수로 묘사한 동영상이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박지성이 인공기를 배경으로 서있는 플래시가 바로 그것인데 원출처 사이트에서는 박지성이 태극기를 배경으로 서있다고 합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조작한 것 같은 플래시에 분노한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이트에 항의글을 올렸고 처음 동영상을 소개한 사이트는 현재 문제의 동영상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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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 중 절반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우울증을 앓거나 우울증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광역정신보건센터와 정신보건기관이 1330여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검사를 실시한 결과 약 3.5%가 치료가 필요한 심각한 우울증을 42.8%는 약간의 우울증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대부분 적절한 도움이나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절놀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기절놀이'는 가슴이나 목을 압박해 기절시키는 위험한 놀이라는데요.

이 위험천만한 놀이가 일부 중학교에서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종격투기 등 과격한 스포츠의 모방이나 실신 전 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 속설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전문가들은 기절놀이를 반복할 경우 뇌가 손상돼 학업성적이 떨어지고 사망에까지 이르는 위험한 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목숨까지 빼앗을수 있는 놀이, 단순 놀이로만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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