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해외 플랜트 수주가 35% 증가했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올 상반기 고유가로 산유국들과 석유업체들의 플랜드 발주 물량이 급증하면서, 해외 플랜트 수주액이 108억달러로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35%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 수주 실적은 해양 분야가 49억 달러로 가장 많았고 석유화학 20억 달러, 산업설비 15억 달러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역별 수주실적은 유럽이 37억 달러로 가장 많았습니다.
산자부는 하반기에도 해외 플랜트 수주 실적이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여 올해 전망치인 200억 달러를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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