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에 기업체 임금인상률이 5.2%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올 상반기 100인 이상 6천3백여 개 기업 가운데 임금교섭이 타결된 곳은 천5백여 개로 24.2%의 타결률을 보여, 지난해 같은 기간의 26.3%에 비해 타결률이 2.1%포인트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임금교섭이 타결된 기업의 평균 협약임금 인상률은 5.2%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7%보다 0.5%포인트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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