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용의자 검거 도운 자매에 '표창'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7.08 07:4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마포경찰서는 서울 합정동 다세대주택에 들어가 여고생을 성폭행하려 한 35살 강 모 씨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15살과 13살 난 김 모 양 자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언니를 성폭행하려하자 동생이 손목에 묶인 스타킹을 풀고 소리를 질러 강 씨를 쫓았고 언니도 범인의 몽타주를 그려서 경찰에게 제공하는 등 용의자 검거를 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오늘 720억 선착순 풀린다…"1인당 50만 원어치까지" 동영상 기사 주차만 했을 뿐인데 '경악'…'똥물 콸콸' 날벼락에 분통 동영상 기사 "17년간 하루 30분 수면" 생방송 공개…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제주 해안에서 또…'둥둥' 떠밀려온 수상한 봉투 "두 잔 마시고 실명" 무심코 마셨다가…2주간 48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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