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각 지역 술집에 설치한 '말하는 소변기' 장치입니다.
남성용 소변기에 부착된 이 장치는 사람이 다가오는 것을 감지해 '음주운전 하지 마세요!' 라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하는데요.
이 장치가 술 마신후 볼일을 보는 남성들에게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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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과학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덴마크의 한 과학도가 일몰 전에 하늘로 날아오르는 찌르레기를 촬영한 것인데요.
1백만 마리 이상의 찌르레기가 여러 모양으로 하늘을 수놓는 장면에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덴마크에서는 이런 기이한 형상을 '검은 태양'이라 부른다고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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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서머타임, 즉 일광절약시간제 도입을 검토할 수도 있다고 밝히면서 서머타임제 실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 포털사이트의 설문조사에서 약 60%의 네티즌들은 결국 근로시간만 늘어나게 된다며..
서머타임제 도입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약 36%는 일을 아침 일찍 시작하면 저녁시간에 더 활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며 찬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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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거리에 설치된 한 대형 광고가 인종차별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광고는 백인여성이 흑인 여성과 격투를 벌이는 장면을 묘사한 것인데요.
새로운 이미지의 흰색 제품이 기존의 검은색 제품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델로 등장한 백인여성이 흑인 여성의 턱을 잡고있는 장면 때문에 주민들로부터 인종 차별 소지가 있는 광고라는 항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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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만화에서나 볼 듯한 공중에 뜨는 침대가 공개됐습니다.
네덜란드 출신의 한 건축가가 6년간의 연구끝에 내놓은 것인데 자석 성분을 조합해 침대가 공중에 뜰 수 있게 했다고 합니다.
이 침대는 최고 900kg의 무게까지 견뎌 낼 수 있고 또, 공중에 떠 있어서 쉽게 위치를 이동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가격이 무려 14억원이나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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