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금강변서 실종…"미안하다" 편지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7.06 10:07 조회 조회수 6일 새벽 한시쯤 충남 공주시 반포면 금강 불티교에서 28살 김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차 안에서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편지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김씨가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오늘 720억 선착순 풀린다…"1인당 50만 원어치까지" 동영상 기사 주차만 했을 뿐인데 '경악'…'똥물 콸콸' 날벼락에 분통 위내시경 받던 60대 심정지…병원 옮겼지만 끝내 사망 동영상 기사 "17년간 하루 30분 수면" 생방송 공개…반전 결말 "두 잔 마시고 실명" 무심코 마셨다가…2주간 48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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