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추어데이를 맞아 가격 할인 행사를 열고 있는 전북 남원시의 한 추어탕집에서 손님들이 추어탕을 먹고 있다.
남원지역 추어탕 업소들은 지역 향토음식인 추어탕을 널리 알리기위해 추어와 발음이 비슷한 7월5일을 추어데이로 정하고 이날 하루 가격할인과 음료수 무료제공 등의 이벤트를 열었다.
춘향골 남원추어탕체인사업본부도 서울지역의 52개 직영점과 체인점에서 65세 이상 노인에게 추어탕을 무료로 대접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남원시 추어요리업협의회 김시열 회장은 "남원의 향토음식이자 여름철 보양식인 추어탕을 널리 알리려고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추어탕으로 건강도 챙기고 가족의 정도 돈독히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원=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