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부동산 취득 규제가 완화되면서 해외부동산 취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올해 상반기 해외부동산 취득실적이 383건에 1억4천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29건, 932만달러에 비해 건수로는 13배, 금액으로는 15배 가량 늘어난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이 여전히 가장 많았으나, 호주와 일본, 홍콩, 필리핀 등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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