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상반기 아파트값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양천구 신정동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합부동산회사인 부동산써브가 상반기 서울시내 평당 아파트값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신정동이 34.5%나 올라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신정동의 평당 아파트값은 지난해 12월 1천 379만원이었으나, 지난달말 1천 854만원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상반기 아파트값 상승률이 높은 지역 2위는 양천구 목동으로 평당 아파트값이 32.7% 상승했으며, 다음으로 강남구 대치동과 개포동 순으로 높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서울 중구 인현동과 구로구 궁동, 은평구 대조동, 서대문구 북가좌동 등은 아파트값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