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2시 20분쯤, 전주시 송천동 한 약국 앞에 세워져있던 이 모씨의 승용차가 미끄러지면서 근처 새마을금고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유리로 된 금고 벽이 부서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약을 사기위해, 잠시 차를 세워 둔 사이에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이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주방송)
4일 오후 12시 20분쯤, 전주시 송천동 한 약국 앞에 세워져있던 이 모씨의 승용차가 미끄러지면서 근처 새마을금고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유리로 된 금고 벽이 부서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약을 사기위해, 잠시 차를 세워 둔 사이에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이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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