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의 대우건설 인수 정밀실사가 노동조합의 실력저지로 무산됐습니다.
대우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실사단 10여 명은, 4일 아침 서울역 앞 대우건설 본사를 방문했지만 노조원들의 실력저지로 조사를 하지 못한 채 돌아갔습니다.
대우건설 노조는 매각 과정에서 나온 특혜 의혹과 매각 이후 중장기 발전 방안 등에 관해, 한국 자산관리공사 등의 책임있는 답변이 나올 때까지 정밀실사를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대우건설 인수 정밀실사가 노동조합의 실력저지로 무산됐습니다.
대우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실사단 10여 명은, 4일 아침 서울역 앞 대우건설 본사를 방문했지만 노조원들의 실력저지로 조사를 하지 못한 채 돌아갔습니다.
대우건설 노조는 매각 과정에서 나온 특혜 의혹과 매각 이후 중장기 발전 방안 등에 관해, 한국 자산관리공사 등의 책임있는 답변이 나올 때까지 정밀실사를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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