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이 2개월째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작년 수확기에 급락한 이후 수입쌀의 밥쌀용 유통 영향으로 상승폭은 제한적이어서 올해 상반기 평균가는 10년이래 최저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올해 쌀 도매가가 상품 20㎏ 기준으로 지난 1월 3만6천원에서 4월까지 3만5천백원까지 떨어진 뒤 6월에는 3만6천2백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러나 지난 6월 도매가격도 작년 6월에 비해서는 9.3% 낮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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