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폐형광등 분리수거 20%에 그쳐" 공기에 노출 시 생태계 악영향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30 15:35 조회 조회수 녹색소비자연대 등이 전국 폐형광등 처리업체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폐형광등의 분리 수거율이 20%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에는 모두 1억 3천만 개의 폐형광등이 발생했지만 분리 수거된 것은 2천 640만 개로 전체의 20%에 불과했습니다. 이들은 폐형광등에 들어있는 수은이 공기에 노출되면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유아에게 자폐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분리 수거율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오늘 720억 선착순 풀린다…"1인당 50만 원어치까지" 동영상 기사 주차만 했을 뿐인데 '경악'…'똥물 콸콸' 날벼락에 분통 동영상 기사 "17년간 하루 30분 수면" 생방송 공개…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제주 해안에서 또…'둥둥' 떠밀려온 수상한 봉투 "두 잔 마시고 실명" 무심코 마셨다가…2주간 48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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