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이영표 선수가 지난 29일 SBS 라디오 '배칠수·전영미의 와와쇼'에 전격 출연했습니다.
태극전사 이영표 선수는 이번 2006 독일월드컵을 마친 소감과 비하인드 스토리, 풋풋한 어린 시절 이야기, 지금의 아내와 함께 하게 된 러브스토리 등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출연에서 이영표 선수는 "스위스전은 선수들도 많이 기대를 했던 경기였다"며 "승점 4점을 얻었고 외국에서 첫 승도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위안은 됐지만 결과적으로 16강 진출에 실패해 아쉽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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