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은 현재 대부분 서울시내 중·고교에서 이뤄지고 있는 위탁급식을 직영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 교육감은 학교 급식 안전 대책에서 초 중학교 외에 고등학교도 위탁급식을 직영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모든 학교의 직영 전환은 막대한 예산이 소요돼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한편 29일 오후 3시부터는 서울시 교육청 주최로 서울시내 중학교 3백67곳과 고등학교 2백95곳 교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급식 안전관리를 위한 긴급 교장회의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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