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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신화, 중국공연 1만석 매진

윤영미 아나운서의 스포츠 연예 소식입니다.

베어벡 코치는 어제(28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젊은 선수들을 발굴해 2010년 월드컵을 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010년 월드컵에서는 외국인이 아닌 내국인 출신이 지휘봉을 잡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말했습니다. 적임자는 역시 홍명보 코치란 말도 했습니다.

월드컵이 후반으로 가면서 골든볼 후보도 점차 드러나고 있습니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독일의 클로제, 브라질의 호나우두입니다.

이승엽 선수가 시즌 25호 홈런을 쳤습니다. 일본 통산 70호의 1개, 한일 통산 400개 홈런의 7개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신화가 중국 공연의 1만석을 매진시키면서 아시아 투어의 첫 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오는 7월 15일은 부산에서 공연을 하고 홍콩, 일본, 싱가폴에서의 공연도 예정돼 있습니다.

김윤진씨가 일본 위안부 문제를 다룬 미국 다큐멘터리에 노 개런티로 내레이션 출연을 했습니다.

홍경민씨가 배우와 가수로서 동시에 일본에 데뷔합니다. 홍씨는 내년 봄 한일 동시 개봉하는 '당신을 잊지 않는다'에 출연하면서 삽입곡도 부릅니다. 이 영화는 일본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다가 숨진 고 이수현씨의 이야기입니다.

양현석씨가 이끄는 YG사단이 세계 일주 콘서트를 열 계획입니다.

탤런트 정준씨가 아프리카로 봉사 활동을 떠납니다.

영화인들이 오는 7월 1일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광화문까지 행진도 하고 팬 사인회, 문화제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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