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일본 총리가 9월 퇴임 전에 야스쿠니 신사를 또 참배할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를 방문 중인 고이즈미 총리는 수행 기자 간담회에서 "야스쿠니는 몇 번을 참배하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 개인의 자유"라고 말해, 퇴임 전에 한번 더 참배할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29일부터 미국을 방문하는 그가 기자 간담회를 빌어 야스쿠니에 대한 기존 입장을 되풀이 한 것은, 미국 방문 기간 동안 이 문제가 공개적으로 제기되는 것을 막으려는 의도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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