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야, 국세청장 사퇴 배경 놓고 논란

정치권은 이주성 국세청장이 갑자기 사퇴한 배경을 놓고 논란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열린우리당과 정부가 세금 정책의 잘못으로 지난 지방선거에 참패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세청장 한 명에게 책임을 지운 것이라면 납득할 수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은 "지방선거 패배와 국세청장 사퇴는 아무 관련이 없다"며 "여권의 사퇴압력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