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이 국가적 자부심이 가장 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국은 최하위군에 속하는 31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미국 시카고대 전국여론조사센터가 세계 34개 민주주의 체제 국가를 대상으로 자국의 정치적 영향력, 경제적 성공, 역사 등의 분야에서 느끼는 자부심을 조사한 보고서에 따른 것으로, 2위는 베네수엘라가 근소한 차이로 차지했습니다.
그 뒤를 아일랜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호주가 차지했으며 독일의 동독 지역이 최하위인 34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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