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 보험설계사 실종사건을 수사중인 경남 김해경찰서는 26일부터 공개수사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해경찰서는 수금하러 간다며 집을 나간 보험설계사 47살 김 모씨가 지난 10일 실종된 이후 비공개로 수사를 벌였으나 생사가 확인되지 않아 공개수사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KNN)
40대 여성 보험설계사 실종사건을 수사중인 경남 김해경찰서는 26일부터 공개수사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해경찰서는 수금하러 간다며 집을 나간 보험설계사 47살 김 모씨가 지난 10일 실종된 이후 비공개로 수사를 벌였으나 생사가 확인되지 않아 공개수사로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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