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연구단지 직원 46명, 식중독 증세 구내식당서 점심먹고 발열·복통 등 호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26 12:10 수정 2006.06.26 10: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CJ푸드시스템이 위탁 급식하는 인천시 서구 환경연구단지내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한 국립환경과학원과 환경자원공사, 환경관리공단 등 직원 46명이 유사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구내식당을 이용한 3개 기관의 업체직원 46명이 이튿날인 22일부터 발열과 설사, 복통, 구토 등 증세를 호소해 인천 서구보건소에 즉각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오늘 720억 선착순 풀린다…"1인당 50만 원어치까지" 동영상 기사 주차만 했을 뿐인데 '경악'…'똥물 콸콸' 날벼락에 분통 동영상 기사 "17년간 하루 30분 수면" 생방송 공개…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제주 해안에서 또…'둥둥' 떠밀려온 수상한 봉투 "두 잔 마시고 실명" 무심코 마셨다가…2주간 48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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