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미사일 시험발사를 막기 위해 북한에 압력을 행사해줄 것을 국제사회에 거듭 촉구했습니다.
존 볼튼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24일 유엔본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막기 위한 외교적 활동의 정도가 매우 광범위하다"면서 "우리는 이러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해 외교적 해결 방침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볼튼 대사는 또 미국이 지난주 북한과 접촉해 미사일 발사가 '매우 나쁜 생각'이라는 입장을 전달했으며, 많은 유엔 주재 대사들이 이런 메시지를 북한 외교관들에게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