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불법체류자 취업 알선 브로커 입건

부산 사하경찰서는 국내 불법체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취업을 알선해 온 혐의로 32살 알리쉐르 씨와 34살 아스카르 씨 등 우즈베키스탄인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알리쉐르 씨 등은 2004년부터 관광비자 등으로 입국한 뒤 국내 장기 불법체류 중인 우즈베키스탄인과 러시아인 30명으로부터 1명에 150달러를 받고 부산·경남 일원 영세기업에 취업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