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제주도에만 비가 조금씩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22일) 하루, 장마는 주춤하는데요.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른데다가, 습도까지 높은 편이어서 한낮에는 상당히 후텁지근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스위스와의 경기가 있는 내일 새벽에는 대부분은 거리에서 응원하기에도 무리가 없겠고요.
일요일에는 주로 충청 이남지역에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구름사진 보시겠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구름으로 덮여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안개같은 구름이어서 비를 뿌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오늘 주로 남해안이나 제주도지역에 비가 오겠고, 서울과 청주 대전, 대구의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면서 상당히 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중부지방은 밤부터나 점차 흐려지겠고, 남해안이나 제주도지역에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일요일의 날씨를 보면 서울경기와 강원도지역은 흐리기만 하겠고요.
역시 충청이남지방에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 독일 하노버에는 구름만 조금씩 지나겠고 대체로 선선하겠습니다.
(조경아 기상캐스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