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발표하기로 했다가 미뤄졌던 대우건설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 발표가 결국 22일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적자금 관리위원회는 21일 매각소위 심의를 마친데 이어서 22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적자금 관리위는 당초 20일 우선협상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심의시간 부족을 이유로, 선정을 연기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채권단 전체 지분 72%를 6조 6천억원에 인수할 것을 제시한 금호 아시아나 그룹이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우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오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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