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부동산 대책이 아시아의 금융 중심지인 홍콩에 전수됩니다.
금융감독원은 홍콩 중앙은행격인 MA가 부동산 관련 금융대책을 설명해달라고 요청해와 답변서를 작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부동산 거품이 꺼지더라도 금융기관 건전성에 충격이 가지않도록 LTV 즉 담보인정비율을 40%로 하향조정한 내용에 관심이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도 지난해 말에 한국의 주택 담보인정 비율등 부동산 대출 규제 조치에 대해 기법을 전수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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