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경북지방경찰청은 기초단체장 공천을 받은 뒤 돈을 건넨 혐의로 경북 봉화군수 당선자 50살 김희문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 20일 이미 구속된 자신의 사촌형 정모 씨를 통해 한나라당 국회의원 보좌관에게 공천 대가로 5천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의 구속은 지난 5.31 지방선거의 기초단체장 당선자 가운데 첫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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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경찰청은 기초단체장 공천을 받은 뒤 돈을 건넨 혐의로 경북 봉화군수 당선자 50살 김희문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 20일 이미 구속된 자신의 사촌형 정모 씨를 통해 한나라당 국회의원 보좌관에게 공천 대가로 5천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의 구속은 지난 5.31 지방선거의 기초단체장 당선자 가운데 첫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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