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얼굴 모양을 한 거미가 경기도 파주시에서 우연히 발견됐습니다.
DMZ 생태연구소 조사연구부장 전선희씨는 20일 오후 5시쯤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조선 21대 왕 영조의 어머니 숙빈 최씨 묘인 소령원에서 파리를 잡아먹고 있는 인면거미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씨가 발견한 거미는 5~7㎜ 크기에 몸통은 노란색, 다리와 머리는 진한 연두색으로 몸통에 뚜렷한 붉은색 무늬와 검은 반점이 '하회탈'을 쓴 사람 얼굴 모습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