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재의를 요청한 서울시 의원의 급여가 원안대로 연봉 6천 804만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서울시 의회는 20일 정례회를 열고, 시의회 의원의 연봉을 6천804만원으로 정한 '의정활동비 지급 조례 개정안'을 의원 아흔명 중 일흔명 출석에 찬성 예순명으로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4월 "서울시의원의 월정 수당액이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 지나치게 높다"면서 시의회에 재의를 요청했지만,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