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건설노조원, 공사장서 고공시위 파업 가담 수위에 따라 사법처리 방침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20 18:16 수정 2006.06.20 18:0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건설노조 노조원 80여명이 20일 오후부터 대구시 두산동 대우 트럼프월드 공사 현장 32층에서 임금 인상과 노조원 탄압 중지 등을 요구하며 고공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위 노조원에 대한 설득작업을 벌이는 한편 11개 중대를 배치해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습니다. 또 건물에 올라가지 못한 노조원 7명을 검거해 조사를 벌이고 있는데 고공 시위에 참가 노조원은 파업 가담 정도를 따져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조민, 홈쇼핑 출연 취소 통보받더니…"7천 넘게 벌었다" 동영상 기사 학생 돌연 한강 투신…제트스키 타고 가 구한 배우 정체 동영상 기사 "F-35 사우디 간다"…"중국 유출" 미 당국 보고서 정체? 전기충격기 들더니 "같이 죽자"…등굣길 난동 교사 결국 "2010년 후 실종설" 그알 나서자…송백경 글 재조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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