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안 소나무 대규모 고사 위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20 11:00 조회 조회수 올들어 울산지역 해안의 소나무에 솔껍질 깍지벌레가 크게 확산되고 있어 대규모 고사가 우려됩니다. 발생지역은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주변이 300㏊로 가장 심각하고 동구 일산동 대왕암공원과 염포산, 북구 당사동 등 모두 470ha 입니다. 솔껍질 깍지벌레는 몸길이 2㎜ 정도의 작은 파리와 비슷해 소나무 즙을 빨아 먹어 피해를 입은 나무는 대부분 고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조민, 홈쇼핑 출연 취소 통보받더니…"7천 넘게 벌었다" 동영상 기사 학생 돌연 한강 투신…제트스키 타고 가 구한 배우 정체 동영상 기사 "F-35 사우디 간다"…"중국 유출" 미 당국 보고서 정체? 전기충격기 들더니 "같이 죽자"…등굣길 난동 교사 결국 "2010년 후 실종설" 그알 나서자…송백경 글 재조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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