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송 낮 뉴스]
@ NHK
- 미국이 자제 촉구, 경계 강화. 스노 백악관 대변인 발언 등
- 오키나와 가데나기지 전자정찰기 등 경계 강화
- 아베 장관 "발사에 따라 얻을 이익 아무 것도 없다. 발사시 미국과 공조, 강력 대응" 발사시 일본 관련 법령(선박법, 외화송금법)에 따라 독자적 제재 방침 시사.
@ NTV
- 관방, 외무, 방위청 장관 총리 관저에서 정보 분석 의견교환, "주말에 발사 움직임 없었다"
- 발사시 즉시 안보리 개최 요구. 입항금지,송금정지 등 제재 불사
- 주말에 북측에 우려 전달했으나 회답 없다
@ 후지TV
- 일본 정부, "발사하면 (미와 협조해) 강력 대응"(- 아베 관방장관)
- 일본 정부 소식통,연료 주입 관련해 "파이프 연결은 확인됐으나 주입 완료는 미확인"
[교도통신]
@ 일본 정부, 소식통 인용 보도
- 일본 정부 오늘도 발사 준비 정보 수집 및 경계 태세 계속.
- 외무성에 들어온 정보에 따르면, 지난 2,3일간 상황에서 변화는 없고 북한이 미사일에 연료주입했다는 사실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 이미 연료주입이 완료됐다는 견해는 있지만, 일본 정부로서는 미국 등으로부터 받은 지금까지 정보 분석 결과, 연료 주입 개시 등을 포함해 확인되지 않았다는 판단으로 보여.
- 오늘 오전 외무,방위청,관방 장관 총리 관저에서 대응책 협의.
"앞으로도 계속 정보 수집, 잘 협의하고, 미일 긴밀히 공조" 강조.
@ 워싱턴발 보도
- 복수의 미 정부 당국자 인용한 로이터 통신 다시 인용 보도.
"정찰위성 사진 등을 토대로 분석, 연료 주입 완료한 것으로 보여. 주입후에는 제거 작업 어려워 발사 중단 가능성 낮다."
- "위성사진 분석 결과 미사일 발사대에 설치된 미사일 부스터 로켓에 연료탱크가 장착된 모습이 확인됐다"는 미 뉴욕타임즈(인터넷판) 보도.
[아사히 신문]
@ 스노 백악관 대변인,"북한 유엔대표부와 접촉, 자제 촉구."
- 뉴욕 채널 통해 16일 접촉. 아직까지 북한 반응 없어.
- "부시 대통령,라이스 국무장관 등 6자회담 당사자 포함, 12개국 이상과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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