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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에서 선원 1명 숨져

19일 새벽 3시쯤 제주도 서귀포시 남쪽 27마일 해상에서 부산선적 119톤급 덕성호 선원 66살 신 모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는 롤러에 가슴부분을 눌려 제주해양경찰서 경비함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제주해경은 덕성호가 서귀포항으로 입항하는대로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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