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외건설이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올해 지난주까지 해외건설 수주액은 76억 4천 9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나 증가했으며, 벌써 지난해 한해 수주액 108억 6천만달러의 70%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별로는 사우디 아라비아가 20억1천만달러로 제일 많았고, 쿠웨이트 13억달러,나이지리아 10억6천만달러 등이었습니다.
국내업체별로는 대우건설이 12억 7천만달러를 수주해 최고 기록을 냈고 다음으로 현대중공업 12억4천만달러, 삼성엔지니어링 9억 천만달러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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