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가 스스로 목을 매 숨졌습니다.
16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서부지검에서 필로폰 2그램을 유통시킨 혐의로 조사 대기 중이던 37살 김 모씨가 구치감에서 자신의 와이셔츠로 목을 맸습니다.
김 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7일 새벽 숨졌습니다.
검찰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가 스스로 목을 매 숨졌습니다.
16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서부지검에서 필로폰 2그램을 유통시킨 혐의로 조사 대기 중이던 37살 김 모씨가 구치감에서 자신의 와이셔츠로 목을 맸습니다.
김 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7일 새벽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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