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2010년 고입부터 서울시내 근거리 학군제가 폐지되고, 학생들이 학교를 선택할 수 있는 선지원 후추첨 방안이 적극 검토되고 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학군제와 관련한 연구용역을 의뢰한 결과 현행 학군 틀은 유지하되 학생들이 최대 6개 학교를 선택해 추첨을 통해 배정받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이같은 내용의 학군제 개선방안을 오는 20일 공청회를 거쳐 내년 2월쯤 최종 결론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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