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남아, 연못에 빠져 의식불명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16 16:24 조회 조회수 16일 낮 12시 반쯤 충북 청원군 오창면 충청북도농업기술원 내 연못에 기술원 견학을 왔던 3살 김 모 군이 빠져 있는 것을 청주 모 재능개발센터 관계자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김 군은 재능개발센터에서 실시하는 기술원 견학에 참가했다 갑자기 모습이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재능개발센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조민, 홈쇼핑 출연 취소 통보받더니…"7천 넘게 벌었다" 동영상 기사 학생 돌연 한강 투신…제트스키 타고 가 구한 배우 정체 동영상 기사 "김승원도 낙마하면" 결국 임명할까…회견 연기 이유는 동영상 기사 태극기 막아서더니…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대형 사고" 동영상 기사 웃음기 없던 북한 감독이 '방긋'…분위기 바꾼 기자 질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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