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6.15 민족통일축전에 참석하고 있는 안경호 북한 조평통 사무국장이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남북관계가 파탄날 것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여야는 일제히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은 "최종 판단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몫이라는 것을 분명히 한다"고 말했고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도 "억지 발언이자 한심한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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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민족통일축전에 참석하고 있는 안경호 북한 조평통 사무국장이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남북관계가 파탄날 것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여야는 일제히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은 "최종 판단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몫이라는 것을 분명히 한다"고 말했고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도 "억지 발언이자 한심한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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