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시장 접근 노숙자 입건…"누군지 몰랐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15 18:11 수정 2006.06.15 18:22 조회 조회수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이명박 서울시장이 탄 관용차를 부수려 한 혐의로 40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14일 오전 9시 반쯤 서울시청 현관에서 이명박 서울시장의 관용차 유리창을 쇠망치로 깨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차가 자기 앞으로 달려 오는 것 같아 망치를 들었지만 이 시장의 관용차인지는 몰랐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조민, 홈쇼핑 출연 취소 통보받더니…"7천 넘게 벌었다" 동영상 기사 태극기 막아서더니…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대형 사고" 동영상 기사 웃음기 없던 북한 감독이 '방긋'…분위기 바꾼 기자 질문 동영상 기사 학생 돌연 한강 투신…제트스키 타고 가 구한 배우 정체 전기충격기 들더니 "같이 죽자"…등굣길 난동 교사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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