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담배 피우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될 만 한 소식입니다.
흡연자들 가운데 갑자기 얼굴에 주름이 많아진다면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이는 심각한 폐질환을 조기에 알려주는 전조로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왕립 엑세터 연구재단은 흡연자의 얼굴에 주름이 두드러질 경우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고생할 가능성이 이런 주름이 없는 사람보다 5배나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사망율이 매우 높은 주요 질병으로 주로 흡연으로 발생하는데 피부를 조기에 늙게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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