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성인오락실 업주를 감금폭행해 운영권을 빼앗은 혐의로 폭력조직 오쌍태기파 두목 47살 이 모씨와 조직원 37살 윤 모씨를 구속하고 47살 민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3월 26일 서울 반포동의 성인오락실 주인 47살 정 모씨를 지하창고로 끌고가 6시간 동안 감금폭행한뒤 오락실 운영권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감금폭행 등에 가담한 오쌍태기파 행동대원 10여 명을 행방도 쫓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